울산지역의 체육시설 개선을 위해
국비 16억 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문수축구경기장 개선과 여천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사업 등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는 53억 원으로
국비 16억원 확보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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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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