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1t 트럭 포터가 만대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울산공장의
'효자차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5개사 판매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시장 판매차량 총 14만5천여 대
가운데 현대차 신형 그랜저가 만3천358대가
팔려 4개월째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9천790대가 판매된 현대차 포터가
차지했습니다.\/\/데스크
현대차는 울산 4공장에서 생산되는 포터는
월 판매대수 만대 수준을 계속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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