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6) 롯데호텔에서
아랍 산유국 경제협력기구인 걸프협력회의
GCC 주한대사를 초청해 투자협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GCC 주한대사들은 현대중공업과
울산대교 등을 시찰한 데 이어
S-OIL과 한국석유공사 등 주요 대기업과
공기업 사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투자간담회를 계기로
중동지역을 핵심 투자유치 권역으로 설정해
투자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조세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데스크
한편 민선 6기 출범 이후 울산시가 유치한
해외 자본 35억 달러 가운데
쿠웨이프 피아이씨 등 중동 기업의 투자가
30억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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