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주요 그룹들의 지난해 투자가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난해 투자액은
8조4천31억 원으로 1년 새 절반 이상
줄었고 구조조정과 분사 등을 시행한
현대중공업그룹도 지난해 33.2%나 투자를
줄였습니다.
반면 에쓰오일은 전년 대비 62.4% 늘어난
1조724억 원을 투자했고 한화도 전년보다
1.6% 늘어난 1조천999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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