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연동한 금리인상의
여파가 머지 않았다는 예측들이 있는데요...
그러나 시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이미 들썩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금리인상에 대비한 대출 전략,
서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저금리 시대,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생각했던 김 모씨,
그러나 시중금리가 이미 들썩인 사실을 알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INT▶회사원
CG< 지난해 6월 연 2.8% 수준이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7개월새 무려 0.7% 포인트 이상 올라 3.5%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금리가 더 오를 거란 전망이
우세하다는 겁니다. >
◀INT▶ BNK금융경영연구소
-stand-up-
<그렇다면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어떻게 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
투명 CG<현재 변동금리 상품은 고정금리 상품 보다 평균 0.5~1.5% 포인트 금리가 낮습니다.>
하지만 시중금리 인상 추세를 감안하면
앞으로 2~3년내 변동금리와 고정금리가 역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5년 이상 대출을 받는다면,고정금리가 더 유리하고 3년 이내 대출상환이 가능하면
변동금리가 나을 수 있습니다.
◀INT▶ BNK 주담대출담당
전문가들은 대출을 갈아탈 땐
중도상환 수수료 여부를 반드시 고려하고,
금리인상기엔 시차를 두고 오를
각종금리의 변동을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MBC뉴스 서준석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