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새벽 2시쯤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졸음쉼터 부근에서
25톤 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트럭과 적재함에
실려 있던 타이어 재료 등으로 태워
1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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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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