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새벽 1시쯤 전신주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천 2백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주민 1명이 승강기에 갇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전신주의 전력 공급은 바로 재개됐지만
아파트 전력 차단기 문제로 정전이 20분 정도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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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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