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두희축제가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구 원도심에서 열립니다.
매년 가을에 개최된 마두희 축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때문에 취소됐다
올해는 7억 1천여만 원이 투입돼
6월 2일부터 사흘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중구는 올해는 개최 구간을 원도심 일원에서
태화강변까지 확대하고 중앙동 주민센터부터
국민은행까지의 7번 국도 구간 차량을 통제해
그네뛰기와 창포물 머리 감기 등 체험부스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