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당과 정치단체가 만 18세
투표권 부여 등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의당과 노동당, 울산민중의꿈 등은
오늘(4\/5) 기자회견을 열고
만 18세 투표권 부여와 함께 기존
소선거구제 선거제도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대통령과
지방자치단체장은 유권자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아 선출해야 한다며 결선투표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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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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