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공동대표가 오늘(4\/5) 울산을 방문해
개헌 대통령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보수권력이 몰락한 이유는
제왕적 대통령을 만든 낡은 헌법때문이라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와 지역을 50개
광역시로 개편하는 큰 틀의 개헌에 대통령직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이 대표는 1년 안에 헌법을 고쳐 내년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헌법에 따라 새 대통령을
뽑을 수 있도록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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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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