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으로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 채취가
내년 초에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과 태화강어민회는 지난달 말
태화강 하구 바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췄던
바지락 종패가 일부 확인됐지만 개채수가 적어
조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2년 치 조업 차질로 바지락
어민 1인당 수천만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며, 행정지원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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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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