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당국이 지역 공동주택 등
진출입구 차단기에 긴급출동 차량이
드나들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울산지역 진출입구 차단기가 설치된
177곳에 출입 허용 요청을, 울산소방본부 역시
173곳에 출입 요청을 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신규 아파트 등 일부 시설에서
출입 등록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다며,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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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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