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4) 오후 5시 55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에 향초를 피워놓고
저녁 준비를 하다 연기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집주인 38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