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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 피우고 저녁 준비하다 불.. 인명피해 없어(중부)

입력 2017-04-05 07:20:00 조회수 174

어제(4\/4) 오후 5시 55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에 향초를 피워놓고
저녁 준비를 하다 연기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집주인 38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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