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에 따라
납부가 유예된 4대보험료 액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근로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무소속 김종훈 의원과 민주노총 등은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 관련
4대 보험 체납액이 170억 원을 넘었지만
납부유예 기간이 끝난 뒤 상환이 불투명하다며,
하청업체 직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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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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