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오후 1시 35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관목 등 임야 100㎡를 태우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산 입구에 있는
묘지 인근을 벌초하던 48살 차모씨가
낙엽 등을 태우면서 불티가 주변으로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2시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과수목 등 임야 200㎡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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