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울산시의 1차 방사선 비상진료기관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동강병원은 앞으로 비상진료 장비 등에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며, 방사선 사고 발생 시 응급환자
치료 등을 맡게 됩니다.
울산지역 방사선 비상진료기관은
울산대학교병원과 동강병원 등 2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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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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