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질병과 감염병 등 사회재난에도
효율적인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자원이
확대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자연재난 위주에서 벗어나
조류인플루엔자나 구제역 발생시 필요한
살처분매몰저장조, 메르스 등의 감염병 대처를
위한 음압장치 등 자재와 장비 21종을
재난관리자원으로 포함시킨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 재난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인력단체도
19개 팀으로 재구성해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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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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