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 휴일인 오늘(4\/2)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2.6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았습니다.
궂은 날씨가 모처럼 개이면서
울주군 작천정과 무거천, 문화동산 등
벚꽃 명소에는 만발한 벚꽃을 감상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붐볐습니다.
내일 맑은 가운데
5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으며,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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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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