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 노조 등과 함께
김철홍 인천대학교 교수팀에
'4차 산업 혁명과 자동차 산업'에 관한
연구 용역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울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 현대차 등 컨베이어 시스템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용역 의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4차 산업 혁명이 노동 강도와 건강권, 고용,
생산 방식, 노조 활동 범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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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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