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 인식이
16개월 연속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 CCSI는 90.4로
전달보다 1.3포인트 상승했으며,
지난 2015년 12월부터 16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다는 뜻인데,
3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2.3포인트
상승한 96.7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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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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