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은 내수부진과
업체간 과당 경쟁을 가장 큰 경영애로 요인으로꼽았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355개 업체들 대상으로 복수응답 조사를
한 결과 52.7%가 내수부진, 45.2%가 업체간
과당경쟁, 44.2%가 인건비 상승 때문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
제품단가 하락, 판매대금 회수 지연 등도
경영애로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