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지역 경선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전국 투표소 투표와 ARS 투표,
그리고 오늘(3\/31) 열린
대의원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문재인 후보는 64.67%의 지지를 얻어
앞서 진행된 호남권, 충청권보다
높은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18.52%의 지지율을 얻은
이재명 후보가 차지했으며,
안희정 후보가 16.6%로 3위,
최성 후보가 0.2%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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