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 모두 감소하며
아직은 경기 회복세에 접어들지 않았음을
나타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금속가공과 기계장비 등에서
일제히 줄어 전년동월대비 4.9% 줄며
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두자리수 감소폭을 보이며 전년동월대비
18.9%나 줄며 역대 최대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오락·취미·경기용품 판매가 29.1%나
줄며 소비 감소를 이끌어 경기침체의 영향을
고스란히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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