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의심되는 70대가
집을 나간 지 보름 넘게 돌아오지 않아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남구 야음동에 사는 72살 박모씨가
지난 16일 오후 2시 50분쯤 집에서 나간 뒤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실종 당일 오후 3시쯤 426번 시내버스 탄 것이
CCTV로 확인된 마지막 행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데스크
* 그림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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