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오전 8시 40분쯤
남구 두왕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반대편 도로를 침범해 승용차 3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6살 안모씨가
같은 차선을 달리던 63살 이모씨의
승용차를 1차로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맞은편 차선의
29살 지모씨 등 3대의 승용차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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