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환경단체, "고래사육시설 부실 운영 중단하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3-29 18:40:00 조회수 18

지난달 남구청이 수입한 돌고래가
수입 닷새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벌인
합동조사 결과가 오늘(3\/29) 발표됐습니다.

이정미 의원실과 동물보호단체는
오늘(3\/29)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고래사육시설 8곳에 대한 공동조사에서
사육시설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장생포 고래체험관에는
위기 상황과 사육사 관리 매뉴얼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최근 일본에서 수입한 돌고래는 우울증을,
사육 중인 장꽃분은 피부에 백화현상을
각각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