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2시50분쯤
중구 북정동의 한 빌라 주자창에 세워 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다 중구 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방범용 CCTV 모니터 요원의 신속한
신고로 10여분 만에 용의자들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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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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