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8) 울산지역 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경선 현장투표에서
안철수 후보가 6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모두 1,600여 명이 현장 투표에
참여했으며 안 후보는 천여 표를 득표해
울산에서도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영남권 투표를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내일까지 ARS 투표를 실시한 뒤
모레 부산에서 대의원 순회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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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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