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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교섭 타결하고 미래 열어가자\"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3-29 07:20:00 조회수 27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오늘(3\/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금융위는 현대중공업 자율교섭 개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미 34%의 임금을 삭감했는데,
또다시 임금을 20% 삭감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현대중공업은 단체교섭을 타결하고
노동조합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자고
덧붙였습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 임직원 평균 연봉은 7천8백만원이며
급여가 가장 낮은 7급 기사의 경우에도
4천만 원이 넘어 제조업계에서 연봉이 높은
수준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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