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3\/28)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조용수 상무와
정인숙 어린이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정 장학금과 긴급 생활지원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소외계층에 1년
동안 9천만원의 복지기금을 지원하고
또 사고나 질병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3천600만원을 지원합니다.
현대중공업은 1994년부터 23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천300여 가구의
소외계층에게 생계비용과 학비 등을
지원했습니다.\/\/
중공업 그림협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