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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경제브리핑->신규채용 취소기업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3-28 07:20:00 조회수 148

◀ANC▶
국내 기업 5곳 중 1곳은 경기불황 속에
올해 상반기 채용을 취소하거나 연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 VCR▶
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기업 인사담당자 32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21.8%가
'상반기 채용을 취소하거나 연기한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같이 채용계획에 변동이 생긴 기업을
규모별로 보면 중소기업이 22.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견기업 17.4%,
대기업 14.3%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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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이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
연장을 요청한 데 이어 울산상공회의소도
정부에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연장시켜 줄 것을
국무총리실과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제도는 대규모 해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업종을 정부가 지정해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금융지원 등을 하는
제도로, 오는 6월에 1년 기한이
만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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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중국 내 4번째 생산기지인
창저우 공장이 1주일 동안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합작법인인 베이징
현대는 다음달 1일까지 창저우 공장의 라인
점검과 기술 개선을 하기 위해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베이징현대의 판매량은 한중 간의
사드 갈등이 고조된 3월 들어 전년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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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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