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7) 오전 6시 42분쯤 동대구역을 지나
경북 칠곡군 지천면 인근을 달리던
KTX 열차가 신호장애로 40분 가량 멈춰섰다가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이 때문에 해당 열차와 뒤따르던 상행선 열차 18대의 운행이 최대 50분까지 지연돼
울산역 등에서 승차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앞 차량 점검과
칠곡 지천에서 발생한 신호장애로
열차 운행에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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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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