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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3D 프린팅 융합산업 메카로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3-27 07:20:00 조회수 45

◀ANC▶
울산을 3D 프린팅 융합산업의 메카로
한 단계 도약시킬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센터가 문을 엽니다.

오일허브 성공을 위해 필요한
'석유 및 대체연료에 관한 법률안'
일명 석대법이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심의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3D 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센터가 문을 엽니다.

울산시가 130억 원을 지원한
3D 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센터는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마련된
3D 프린팅 전문학과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졸업생들의 취업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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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및 대체연료에 관한 법률안'
일명 석대법이 오는 28일과 30일 이틀 동안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심의됩니다.

석대법은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선제적 조건인 만큼
울산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으기로 해
그 어느 때보다 통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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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벤처기업협회가 올해 정기총회를 열고
제 5대 회장으로 태성산업 권순탁 대표를
선임했습니다.

울산벤처기업협회는 올해도
벤처기업 활력 회복을 위해
정부 정책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자금과 훈련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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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 축제가
남구 삼호동 무거천 일원에서 열립니다.

생태하천으로 조성된 무거천에는
4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늘어서 있으며,
무거천을 따라 조성된 벚꽃길
2.5km 구간에서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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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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