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나눔천사 구'를 선포한 남구가
적립된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을 돕는 복지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인구 35만 명 중 3%에 해당하는
1만3백여 명의 개인, 법인 기부자들이,
지난해 적립한 3억6천여만 원으로
노인과 청소년, 발달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남구는 올해 연말까지 8억 원의 기부금이
누적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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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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