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 추진 중인 에너지 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표류하며 장기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미수출 비중이 높은 울산 자동차 산업이
미국의 자국우선주의와 FTA 재협상 움직임에
따라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12살, 7살 두 딸에게 생활비로 2만 원만 준 뒤 내연녀 집으로 가 연락을 끊은 비정한 아버지가 법정구속됐습니다.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울산도
물 부족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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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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