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수백억원의 수익을 거두고도
세금을 회피한 기획부동산 추적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막대한 양도 차익을 얻고도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일부러 폐업한
기획부동산 8곳을 조사해
지방소득세 10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획부동산은 1년여 만에
법인을 폐업하고 새로 만드는 '법인세탁'을
해 왔다며, 이런 세금 회피 방법을
조언한 것으로 의심되는 세무사들에 대한
검찰 고발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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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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