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오는 6월까지 숙박과 목욕업소를
대상으로 접객용 음용수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대상은 지난해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일반등급을 받은 남구 지역 숙박업과 목욕장업
232곳으로, 대장균, 살모넬라 등의 대한
검사도 포함됩니다.
남구청은 1차 검사에서는 행정지도를 한 뒤
2차 검사결과도 부적합으로 나올 경우 경고와
50만원의 과태료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