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이
제19대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현장 투표를 실시하며 경선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내일(3\/26) 오전 7시부터
울산지역 4곳의 투표소에서
8천299명의 책임당원이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투표를 합니다.
국민의당은 오는 28일
부산에서 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
현장 투표를 실시하며 4월 3일부터 이틀 동안은 여론조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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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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