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관광협의회는 오늘(3\/24)
울산박물관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동남아 관광객 유치 등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의회는 올해 2억3천만 원을 투입해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와
동남아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 설명회,
동남권 K-트래블버스 상품 운용 등 6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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