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공인들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제 29회 울산 상공대상 시상식이 오늘(3\/24)
울산상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새로 신설된
안전부문 대상에는 코오롱 인더스트리의
정대식 공장장,
경영대상은 롯데케미칼 이종규 울산총괄공장장,
기술대상은 현대알비 허동춘 부사장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수소산업 선두주자로서 정부로부터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주식회사 덕양산업 등
11개사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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