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조달청은 오늘(3\/23)
지역 벤처기업 제품을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해 공공기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벤처나라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벤처*창업기업을 위한
나라장터 안의 전용 쇼핑몰로,
5만여 개 정부와 공공기관과 연계돼
판로개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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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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