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작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울산기업들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번 인양작업에는 울산지역 항만물류업체인
광진통운을 비롯해 조선기자재업체인
신한중공업, 이영산업기계 등 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해상 인양이 끝나면
목포신항까지 육상운송에 참여하게 되며,
대형 운송장비인 기계식 모듈 트랜스포터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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