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3)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상습적으로
위협, 폭행하고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동네조폭 47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15일 울주군 온양읍 편의점에서
30여분 동안 소란을 피우며 업무를 방해했고, 나흘 뒤 버스에서는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는 이유로 승객을 때리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층간소음을 항의하는 원룸 아랫집 세입자의
출입문과 차량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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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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