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조는 오늘(3\/23)
기자회견을 갖고 에쓰-오일이 공장 증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플랜트 노조는 에쓰-오일 증설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들이 조합원들에게 노조 탈퇴를
요구하고 있고, 그 배후에는 에쓰-오일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에쓰-오일은 협력업체와 노조 간
노사 문제에 개입할 이유가 없으며,
노조 측에서 이미 노동부에 협력업체 3곳을
고발한 만큼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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