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일원에서 길고양이 폐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는 이달 들어 우정동 목살골목에서
죽은 고양이가 3마리째 발견됐다는
동물명예감시원의 신고를 받고 최근 발견된
사체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분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또 길고양이가 먹을 수 있도록 사료를
두는 곳에 휘발유 냄새가 났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누군가 독극물을 살포했는 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방범용 CCTV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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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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