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오늘(3\/22)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울산·경남 비전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열린
오늘 합동연설회에서는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4명이 토론에 나서며
울산에서는 선거인단 7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당은 오는 26일
각 지역 책임당원 현장투표와
오는 29일과 30일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거쳐
오는 31일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를
최종 선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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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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