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과
임금 15만4천883원 인상 등을 담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늘부터(3\/22) 24일까지
울산공장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해
오는 27일 최종 확정된 임단협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전달하고
4월 중순 상견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노조는 대의원대회에 앞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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