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4개 사업장 분할을 앞두고
'4사 1노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조 규약 개정을 추진했지만 대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대의원대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투표 대의원 127명 가운데
찬성 75명, 반대 51명으로
노조 규정 개정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대의원대회를 다시 열어
규약 개정 안건을 재상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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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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