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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경제브리핑-->2월 수출 큰 폭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3-22 07:20:00 조회수 174

◀ANC▶
통관기준 울산의 2월 수출이 자동차와
유류 수출 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지역 발전설비 용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통관 기준 지난달 울산지역 수입과 수출 모두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선박을
제외한 자동차와 유류,화학제품 등의 수출액이
늘며 전년 동월 대비 38.4% 증가했고,
수입은 원유 등의 수입액 증가로 47.7% 늘며
무역수지는 15억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유가는 지난해 배럴 당 30.2달러에서
지난달 56.3달러로 86%나 오르며 수입액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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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발전설비용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원자력발전소가
몰려 있는 울산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은 지난해 12월 신고리 원전 3호기가
완공되면서 발전설비용량이 전년보다
43.2% 증가한 반면 전력 소비량은
약 6%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오는 11월 완공될
신고리 원전 4호기를 포함해
2021년 신고리 5호기,
2022년 신고리 6호기가 들어서면
울산지역 발전용량과 소비량이 큰 차이를 보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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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한 결과
재해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현대차 울산공장 재해율은 0.59%로
2012년 1.19%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었으며
제조업 평균 재해율 0.62%보다 낮았습니다.

이는 현대차가 지난 2015년부터
안전 스탠다드 운동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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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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