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발전설비용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원자력발전소가
몰려 있는 울산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은 지난해 12월 신고리 원전 3호기가
완공되면서 발전설비용량이 전년보다
43.2% 증가한 반면 전력 소비량은
약 6%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오는 11월 완공될
신고리 원전 4호기를 포함해
2021년 신고리 5호기,
2022년 신고리 6호기가 들어서면
울산지역 발전용량과 소비량이 큰 차이를 보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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